
일좀 보다가 잠시 밥먹으러 삼청동에 갔다.
날씨는 1월처럼 끝내주게 추웠고 >.<
이 동네는 신기하게도 같은 집이 몇 년째
없어지지도 않고 그대로 있는 듯.
그래도 리모델링을 계속 해왔던건지
한번쯤 다 가봤음직한데도 다 낯설다.
인도음식을 먹었는데
아.. 이 집이 위치가 어디더라..
갖고 있던 지도에 찍어보려고 했는데
어딘지 도통 기억나지 않네 -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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